자유게시판
|
04.18.부활 제3주일."평화가 너희와 함께!"(루카 24, 36) |
|---|
|
04.18.부활 제3주일."평화가 너희와 함께!"(루카 24, 36)
평화는 하느님의 뜻이다.
부활은 평화에 동참하는 평화의 삶이다.
하느님의 힘은 참된 평화로 드러난다.
평화는 평화가 필요한 우리를 향해 있다.
평화는 십자가를 되찾아준다.
십자가의 수난으로 일구어낸 참사랑이다.
십자가 없는 평화는 가짜이다.
평화는 우리의 가면을 벗겨낸다.
십자가의 여정이 평화의 여정이다.
평화는 묶여있던 이 모든 것을 풀어준다.
평화는 하느님의 현존이다.
예수님 삶 자체가 살아있는 평화 그자체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평화를 이루는 삶이 참된 사랑의 삶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함께하는 평화이다.
평화는 새로운 삶이다.
삶으로 함께하시는 주님이시다.
부활의 삶은 평화의 삶이다.
십자가와 부활을 하나로 이어주는 평화가 우리들 가운데 있다.
그 평화를 기쁘게 나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2438 | 그 이름도 가장 뻔뻔한 바우어새 | 2021-04-22 | 박윤식 |
| 222434 |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 2021-04-21 | 주병순 |
| 222432 | 04.21.수.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요한 6 ... | 2021-04-21 | 강칠등 |
| 222431 |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향수 제대로 뿌리는 방법 | 2021-04-20 | 김영환 |
| 222430 |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 2021-04-20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