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04.28.수.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요한 12,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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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04-28 ㅣ No.222492

04.28.수.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요한 12, 46)


사람의 아들
하나하나의
삶이 빛이다.

어둠을
밝히는
참된
빛이시다.

거짓의
껍질을
벗게하는
진리의
참빛이시다.

빛은
그 어디에
있어도
빛으로
존재한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신다.

존귀함을
되찾아주신다.

빛은
길이다.

빛이 있기에
길을 찾는다.

빛은
우리자신을
비추어준다.

빛은 먼저
우리자신의
먼지를
보게한다.

빛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알게된다.

빛은
언제나
늘 가까이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삶이 참된
빛이다.

그래서
빛은
십자가이다.

십자가의
실천이
빛의 참된
생명력이다.

빛은
감출 수
없다.

그래서
올곧은
빛이다.

이미
와 있는
세상의
빛이시다.

서로
사랑하는
사랑이
빛의 삶이며
빛의 실천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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