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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05.01.토.노동자 성 요셉.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마태 1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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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1-05-01 ㅣ No.222505

05.01.토.노동자 성 요셉.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마태 13, 55)

성 요셉의
시간이
새롭게
다가온다.

어떠한
하루를
어떠한 삶을
살것인가를
성 요셉에게서
다시 뜨겁게
배우게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삶이다.

삶은 건강한
노동을 통해
바뀌게된다.

생명과
노동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다.

노동은
삶의 가장
적극적인
실천이다.

노동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뿌리를
내리고있다.

사람은
노동을 통해
하느님을
만난다.

성 요셉또한
노동을 통해
그의 소중한
소명또한
더욱 깊어진다.

삶이란
노동하는
삶의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선물이다.

노동은
버겁지만
살아있음의
은총이다.

성 요셉의
노동은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가리키고 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한
삶이었다.

성실한 목수
성 요셉의
노동으로
더 중요한 것을
만나게된다.

그것은
삶이다.

삶은
목공처럼
조금씩
하느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이다.

느리드라도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노동을
응원하신다.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안에
노동이 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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