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09 ㅣ No.99649

 

 

 

핏줄로 이어진 것이 가족입니다.

다투지말고 서로 양보하며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5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654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4| 2021-05-10 강헌모
99653 효도(孝道) 10훈(十訓)]|1| 2021-05-10 강헌모
99651 백신의 이기심|1| 2021-05-10 이경숙
99650 서양문명의 맹점 2021-05-10 이경숙
99649 우리나라 2021-05-09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