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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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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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09 ㅣ No.99649

 

 

 

핏줄로 이어진 것이 가족입니다.

다투지말고 서로 양보하며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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