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사빠진 사람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11 ㅣ No.99658

 

 

어떤 남편이

자기부인이 타인에게 친절히 대했다고

이혼을 요구하고는 

남의 부인에게 가장 친절한 말로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했답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3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661 정성|2| 2021-05-12 유재천
99660 양초로 전하는 배려|3| 2021-05-12 강헌모
99659 생각할수록 기분 좋아지는 사람|1| 2021-05-12 강헌모
99658 나사빠진 사람 2021-05-11 이경숙
99657 겨자씨의 전파력 2021-05-11 강헌모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