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폐증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24 ㅣ No.99716

 

 

 

연     꽃처럼 아름답고

미     담이 즐겁고

정     도가 그립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9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721 후회 없이 아름다운 삶|1| 2021-05-26 강헌모
99720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2| 2021-05-25 강헌모
99719 人生의 세가지 여유로움|1| 2021-05-25 강헌모
99718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1| 2021-05-24 이문섭
99716 자폐증 2021-05-2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