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95] 영원한 진리와 하나 되는 길 |
|---|
|
영원한 진리와 하나 되는 길 인간의 감정 중에 제일 오래된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사랑이고 다른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사랑과 그 두려움 뒤에 근원적인 편안함이 있는데 인간은 항상 그 가운데서 불안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을 할 때는 두려움이 따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것 같은 생각에 두려움이 일고, 두렵기 때문에 그 두려움을 잊기 위해서 또 사랑을 합니다. 그것은 수많은 사랑과 두려움에서부터 파생된 감정들입니다. 이 감정들은 자기를 바르게 바라볼 때 자기 원래의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자기 본래 모습은 사랑도 두려움도 아닌 평화로움입니다. 본래 자기와 하나 되는 것은 영원한 진리와 하나 되는 길입니다. 그것을 이해한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속에서 진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일지희망편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2664 |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2021-05-31 | 주병순 |
| 222663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아홉째날) | 2021-05-31 | 윤경희 |
| 222662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여덟째날) | 2021-05-31 | 윤경희 |
| 222661 |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일곱째날) | 2021-05-31 | 윤경희 |
| 222660 | 05.31.월.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1| | 2021-05-31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