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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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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의 명수인 성모님도 없고 도둑질하는 성모님도 없고 비수를 가슴에 꽂아 난도질하는 예수님도 없고 믿음이 하루를 못가는 예수님도 없다. 제 병고도 못고치는 수도 없고 제 마음도 못다스리는 수도 없다. 솔로몬도 간음으로 태어났지만 씨를 함부로 섞는 좋은 밭도 없다. 오로지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만이 계실뿐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회개하는 죄인들일 뿐이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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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48 | 빵 두 봉지|6| | 2021-05-31 | 강헌모 |
| 99747 |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1| | 2021-05-31 | 강헌모 |
| 99746 | 하느님의 선택|1| | 2021-05-30 | 이경숙 |
| 99742 | 헌금 | 2021-05-30 | 이경숙 |
| 99739 | 성체 | 2021-05-30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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