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하느님의 선택 |
|---|
|
이간질의 명수인 성모님도 없고 도둑질하는 성모님도 없고 비수를 가슴에 꽂아 난도질하는 예수님도 없고 믿음이 하루를 못가는 예수님도 없다. 제 병고도 못고치는 수도 없고 제 마음도 못다스리는 수도 없다. 솔로몬도 간음으로 태어났지만 씨를 함부로 섞는 좋은 밭도 없다. 오로지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만이 계실뿐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회개하는 죄인들일 뿐이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9784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5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9 | 장병찬 |
| 99783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4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8 | 장병찬 |
| 99782 | 알콩달콩 살다가자~ 니캉내강 둘이서 ~! 남한산성성지|3| | 2021-06-08 | 이명남 |
| 99781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3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8 | 장병찬 |
| 99780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2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7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