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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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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의 명수인 성모님도 없고 도둑질하는 성모님도 없고 비수를 가슴에 꽂아 난도질하는 예수님도 없고 믿음이 하루를 못가는 예수님도 없다. 제 병고도 못고치는 수도 없고 제 마음도 못다스리는 수도 없다. 솔로몬도 간음으로 태어났지만 씨를 함부로 섞는 좋은 밭도 없다. 오로지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만이 계실뿐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회개하는 죄인들일 뿐이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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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77 | 기대고 싶은 이|2| | 2021-06-07 | 유재천 |
| 99776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1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7 | 장병찬 |
| 99775 |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공상도 약이다|2| | 2021-06-06 | 강헌모 |
| 99774 | 내일이 아닌 모레까지 기다리자.|3| | 2021-06-06 | 강헌모 |
| 99773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0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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