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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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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의 명수인 성모님도 없고 도둑질하는 성모님도 없고 비수를 가슴에 꽂아 난도질하는 예수님도 없고 믿음이 하루를 못가는 예수님도 없다. 제 병고도 못고치는 수도 없고 제 마음도 못다스리는 수도 없다. 솔로몬도 간음으로 태어났지만 씨를 함부로 섞는 좋은 밭도 없다. 오로지 우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만이 계실뿐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회개하는 죄인들일 뿐이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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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70 | 중요한 것이 빠졌다|4| | 2021-06-05 | 강헌모 |
| 99769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8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5 | 장병찬 |
| 99768 | 그해 여름 바닷가 | 2021-06-04 | 이경숙 |
| 99767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7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4 | 장병찬 |
| 99766 | 상처난 꽃이 향기가 더 진합니다|2| | 2021-06-04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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