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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바닷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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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캠핑날 바닷가에 가보니 주임신부님은 부재중이고 본당 수녀님이 다른 수녀님과 함께 남자 정신지체 장애아와 여중생아이들을 짝지워서 놀게하더이다. 큰애는 한쪽 구석에서 무서워서 울고있고 참........ 무슨의도로 이런일을 벌이는지 알수가없었지요. 꼭 짝지워서 놀게해야 장애아들을 차별안하는 건가요? 정신질환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시는것 같네요. 실제로 병때문에 우발적으로 살인을 하는일도 있을수있고 있습니다.
영호본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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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70 | 중요한 것이 빠졌다|4| | 2021-06-05 | 강헌모 |
| 99769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8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5 | 장병찬 |
| 99768 | 그해 여름 바닷가 | 2021-06-04 | 이경숙 |
| 99767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7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6-04 | 장병찬 |
| 99766 | 상처난 꽃이 향기가 더 진합니다|2| | 2021-06-04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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