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절망은 또 다른 희망의 이름

스크랩 인쇄

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6-07 ㅣ No.99779

 

     
        절망은 또 다른 희망의 이름 성공은 실패의 꼬리를 물고 온다 지금 포기한 것이 있는가 ? 그렇다면 다시 시작해보자. 안되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포기한 순간이 성공하기 5분 전이기 쉽다. 실패에서 더 많이 배운다 실패를 반복해서 경험하면 실망하기 쉽다. 하지만 "포기"를 생각해선 안된다. 실패는 언제나 중간역이지 종착역은 아니다. 길이 막혀거든 다른 길로 가라 내 것이 아니다 싶은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 것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것, 삶은 그 시도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 삶은 언제나 희망을 말한다 역사를 움직인 사람들은 대부분 생전보다 죽은 이후에 더 고귀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 1%의 가능성을 희망을 바꾼 사람들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550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