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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치 Ver-2 (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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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치 Ver-2 (초고) · 하느님(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나는 아무것도 이룩할 수 없었네. 현재, 나의 위치이다. · 나는 하느님이 차려놓으신 밥상에 수저와 젓가락을 올려놓았을 뿐. 그 수저와 젓가락도 하느님 거였다. · 내가 몇천을 이룩하든 내가 몇만을 이룩하든 그런 건 이제 중요하지 않아. 다 내 것이 아니다. · 과거에는, 특기 : 자랑하기, 주특기 : 자랑하기, 취미 : 자랑하기... · 이제는 아주 쪽팔리구나. 역시나 내가 아니라 하느님을 자랑했어야지. 다 하느님 거였잖아. ·
삼위일체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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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082 | 노년의 영성생활 (Cpbc 가톨릭 청춘 어게인中에서)) | 2021-07-22 | 강칠등 |
| 223080 |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 2021-07-22 | 주병순 |
| 223079 | 07.22.목.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요한 20, 18) | 2021-07-22 | 강칠등 |
| 223078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7-22 | 장병찬 |
| 223076 |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 | 2021-07-2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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