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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8) ‘21.7.21.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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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8) ‘21.7.21.수>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심을 굳게 믿고, 이를 누릴 수 있는 지위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이것은 주님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다.” (탈출 16,15) 술은 알맞게 마시면 사람들에게 생기를 준다. 술 없는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술은 처음부터 흥을 위해 창조되었다. (집회 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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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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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4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을 사랑하면 ‘라뿌니!’라고 부른다.|1| | 2021-07-21 | 김백봉 |
| 148476 | 7.22.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07-21 | 송문숙 |
| 14847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은혜롭게도 주님께서 찾아와주시고, 손 내밀어주셨습니다!|1| | 2021-07-21 | 박양석 |
| 14847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신앙이란』|1| | 2021-07-21 | 김동식 |
| 148473 | ■ 4. 다윗의 마지막 말과 그의 용사들 / 부록[3] / 2사무엘기[29]|1| | 2021-07-2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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