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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9) ‘21.7.22.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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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9) ‘21.7.22.목>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굳센 믿음과 강하고 강한 침묵과 고요의 겸손한 열망으로 안으로 아래로 깊이 들어가 주님을 만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요한 20,18) 제때에 술을 절제 있게 마시는 사람은 마음이 즐거워지고 기분이 유쾌해진다. (집회 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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