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07-23 ㅣ No.148509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말씀의 여정]

하느님의 말씀이 요구하는

첫 번째 일은

새로운 사고와 삶의 방식에

적응하기 위한 느린 여정입니다.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손 안에 있는 보물들이

결실을 맺도록 왜 흔들고

움직여 보지 않는가?

매일의 행동에서 피곤해 죽을지언정,

우리는 흔히 실제로 발휘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 중에서

하잘것 없는 분량만을 수확한다.

잠재적유휴적 가능성이

하느님 말씀의 신비하고도

깊이 파고드는 부르심의 작용으로

얼마나 진동하고잘정돈되고폭발하는지,

실험해 보기를 왜 수락하지 않는단 말인가!

[밭에 있는 보물 -마태 13,44)]

복음이 주는 기쁨은

어떤 사람이 보물을 발견하고는

미친 듯이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와

재산을 모두 팔아서 보물이 있는 밭을

살 때의 바로 그 기쁨이다.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85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8510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021-07-23 김중애
148509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2021-07-23 김중애
1485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7.23) 2021-07-23 김중애
14850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3,18-23/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21-07-23 한택규
148506 2021년 7월 23일[(녹)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21-07-2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