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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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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깨우친 바를 제대로 실천하고 살아,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마태 13,23) 술을 지나치게 마신 자는 기분이 상하고 흥분하여 남들과 싸우게 된다. (집회 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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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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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5 | ◆21 01 29 금 평화방송 미사 중에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물질대사를 다스려 상처 치유 ... | 2021-07-25 | 한영구 |
| 2314 | ◆21 01 28 목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뇌간과 부비동 나비 굴의 신경계를 연결하여 ... | 2021-07-25 | 한영구 |
| 2313 | ◆21 01 27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세포의 집단인 뇌간과 측두엽 신경계와 나비 굴 안의 ... | 2021-07-25 | 한영구 |
| 2312 | ◆21 01 26 화 평화방송 미사 나비 굴 안의 신경계와 뇌간과 연결하여 두정엽에서는 빛 ... | 2021-07-25 | 한영구 |
| 2311 | ◆천상의 책 한국어, 영어 인터넷에서 프린트하여 읽으세요. | 2021-07-25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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