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깨우친 바를 제대로 실천하고 살아,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마태 13,23) 술을 지나치게 마신 자는 기분이 상하고 흥분하여 남들과 싸우게 된다. (집회 31,2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582 |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1| | 2021-07-26 | 주병순 |
| 148581 | 하늘 나라는|1| | 2021-07-26 | 최원석 |
| 14857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3) ‘21.7.26.월 | 2021-07-26 | 김명준 |
| 148578 | 하늘 나라의 삶 -신망애信望愛의 겨자씨, 신망애信望愛의 누룩-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2| | 2021-07-26 | 김명준 |
| 148577 | 도란도란글방(2)/성경에도 없는 기념일을 지내야 하느냐 | 2021-07-26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