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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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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0) ‘21.7.23.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깨우친 바를 제대로 실천하고 살아,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마태 13,23) 술을 지나치게 마신 자는 기분이 상하고 흥분하여 남들과 싸우게 된다. (집회 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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