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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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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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7-24 ㅣ No.14853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분석(분별)과 판단을 하지 않고 인내와 기다림으로 사랑만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

만취는 미련한 자의 화를 돋우어 넘어뜨리고 기운을 떨어뜨려 그에게 상처를 입힌다. (집회 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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