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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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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분석(분별)과 판단을 하지 않고 인내와 기다림으로 사랑만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 만취는 미련한 자의 화를 돋우어 넘어뜨리고 기운을 떨어뜨려 그에게 상처를 입힌다. (집회 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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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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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536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7주일)『생명의 빵』|1| | 2021-07-24 | 김동식 |
| 148535 | 밀과 가리지|1| | 2021-07-24 | 최원석 |
| 1485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3,24-30/연중 제16주간 토요일) | 2021-07-24 | 한택규 |
| 14853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1) ‘21.7.24.토 | 2021-07-24 | 김명준 |
| 148531 | 선과 악이 공존하는 영적전장(靈的戰場) -“심판은 하느님께 맡기고 끝까지 기다리십시오!” ... | 2021-07-2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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