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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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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2) ‘21.7.25.일>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 판단 아무 생각 없이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결같이 사랑하며 평화를 지켜, 일치를 보존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고, 마침내 주님과도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술자리에서 남을 꾸짖지 말고 흥에 젖은 그를 무시하지 마라. 그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지 말고 이것저것 요구하여 그를 괴롭히지 마라. (집회 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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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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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586 | 27(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독서,복음서 주해|1| | 2021-07-26 | 김대군 |
| 148585 | 연중 제17주간 화요일|7| | 2021-07-26 | 조재형 |
| 14858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의 비유』|1| | 2021-07-26 | 김동식 |
| 148583 | 하느님은 둘(2)로 주셨음을 기억하면서 (마태13,31-35) | 2021-07-26 | 김종업 |
| 148582 |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1| | 2021-07-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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