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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3) ‘21.7.2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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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3) ‘21.7.26.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죄에서 다 벗어나 주님의 참사람 주님의 참백성으로 평화와 일치를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나에게 죄지은 자만 내 책에서 지운다. (탈출 32,33) 사람들이 너를 잔치 주관자로 내세우더라도 우쭐대지 마라. 그들 앞에서 손님들 가운데 하나로 처신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먼저 보살피고 그다음에 자리에 앉아라. (집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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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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