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4) ‘21.7.27.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4) ‘21.7.27.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의 사명을 다하여 하느님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마태 13,43) 네 임무를 다하고 자리에 앉아라. 그리하여 손님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훌륭하게 처신하여 화관을 받도록 하여라. (집회 32,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87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5) ‘21.8.7.토 | 2021-08-07 | 김명준 |
| 148871 | 믿음의 여정 -사랑의 힘은 믿음의 힘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 2021-08-07 | 김명준 |
| 148870 | 아름다운 배려 | 2021-08-07 | 김중애 |
| 148869 | 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음 | 2021-08-07 | 김중애 |
| 14886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07) | 2021-08-07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