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자기중심적 마음을 버리고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사랑을 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여흥이 한창일 때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적절하지 못한 때에 지혜로운 체하지 마라. (집회 3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664 | 2021년 7월 30일[(녹)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 2021-07-30 | 김중애 |
| 148663 |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고향 방문 (마태13,54-58) | 2021-07-30 | 김종업 |
| 148662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7-30 | 장병찬 |
| 148660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2 - 일부러 바다에 가다 (필리핀/엘니도) | 2021-07-30 | 양상윤 |
| 148659 | 7.30.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07-29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