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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듯, 지는 듯, 살아가고 계신가요? 잘,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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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풍경 2019.2.12. 전남 화순에서 -
어리석은 듯, 지는 듯, 살아가고 계신가요? 잘,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많으면 좋겠지만 좋지 않은 일은 빨리 잊고 아니면, 그 일이 다른 사람으로 인해 좋은 일이나 좋지 않은 일이나 거의 다 어렵거나 좋지 않은 일을 어리석은 듯, 지는 듯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지나친 욕망과 마음을 비울 수 있는 사람이라면 80년.. 살어 보니...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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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7 | [9월15일]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Stabat Mater (십자가 아래의 어머니)|2| | 2026-09-10 | 이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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