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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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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6) ‘21.7.29.목>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자기중심적 마음을 버리고 받아들이고 기다리는 사랑을 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여흥이 한창일 때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적절하지 못한 때에 지혜로운 체하지 마라. (집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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