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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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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8) ‘21.7.31.토>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맹세하지 않고, 헛말, 빈말, 선의적 악의적 거짓말, 과한 맞장구 등을 하지 않고 평화와 사랑을 살도록 경각심을 갖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마태 14,7) 젊은이여, 필요하다면 말을 하여라. 그러나 사람들이 요청하더라도 두 번 이상은 말하지 마라. (집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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