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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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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0) ‘21.8.2.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과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주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마태 14,20) 고관들 가운데에서는 권위를 내세우지 말고 노인들이 있는 자리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마라.(집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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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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