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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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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전한 믿음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천둥에 앞서 번개가 치듯 겸손한 이에게는 호의가 앞서간다. (집회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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