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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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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전한 믿음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천둥에 앞서 번개가 치듯 겸손한 이에게는 호의가 앞서간다. (집회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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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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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03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2021-08-08 | 주병순 |
| 148902 |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내가 변해야 합니다.|2| | 2021-08-08 | 김종업 |
| 148901 | 저의 힘이신 주님, 당신을 사랑 하나이다. (마태17,14-20) | 2021-08-08 | 김종업 |
| 14890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41-51/연중 제19주일) | 2021-08-08 | 한택규 |
| 148899 | 생명의 빵 ?|1| | 2021-08-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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