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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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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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8-03 ㅣ No.1487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1) ‘21.8.3.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온전한 믿음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천둥에 앞서 번개가 치듯 겸손한 이에게는 호의가 앞서간다. (집회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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