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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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04 ㅣ No.99900

 

 

 

남의 눈에 피눈물을 선물한적이 있습니까.

자기눈에도 피눈물 흘릴날이 있겠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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