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니마음이 나의마음?..........농담도 못함.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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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04 ㅣ No.99903

 

 

 

자기가 그입장이 되봐야 심정을 압니다.

인간의 어리석음이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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