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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3) ‘21.8.5.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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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3) ‘21.8.5.목>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으로 겸손하고 순종하는 사람 되어 하느님의 말씀을 제대로 살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16,23) 술자리에서는 마음껏 즐기고 네 생각대로 하되 거만한 말로 죄짓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집회 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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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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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11 | 14토요일(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1| | 2021-08-13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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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09 |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 ... | 2021-08-1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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