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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슬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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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05 ㅣ No.99908

 

 

.......................

이제는 울지 않습니다.

슬픈 사랑도 안할겁니다.

기쁘게 하루 하루 살아냅니다.

김밥사들고 나들이 가듯이 살아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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