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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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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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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38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밀알 한 알 (요한12,24-26)|1| | 2021-08-10 | 김종업 |
| 14893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2,24-26/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2021-08-10 | 한택규 |
| 148936 | 영혼에 물을 붓는 것 | 2021-08-10 | 김중애 |
| 148935 | 하느님의 숨 | 2021-08-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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