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세상 |
|---|
|
아름다운 세상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입니다. 너는 나에게 나를 너에게 보내는 우리 모여 하나가 되는 세상은 가득 찬 기쁨입니다. 남을 위해 행할 수 있고 남을 위해 그칠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구를 위해 채울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비울 수 있는 그대가 사는 곳은 눈부신 세상입니다.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빛나는 우리들의 꿈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206 | <통과의례를 제대로 치른다는 것> | 2021-08-22 | 방진선 |
| 14920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60ㄴ-69/연중 제21주일) | 2021-08-22 | 한택규 |
| 149204 |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 2021-08-22 | 김중애 |
| 149203 | 판단하지 않는 자세 | 2021-08-22 | 김중애 |
| 14920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22)|4| | 2021-08-2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