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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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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 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 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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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878 | 8.7.“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1| | 2021-08-07 | 송문숙 |
| 148877 |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1| | 2021-08-07 | 최원석 |
| 148876 |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라는 것. 복음(마르9,2-10)|1| | 2021-08-07 | 김종업 |
| 148875 | <마음 속에 평화를 간직한다는 것> | 2021-08-07 | 방진선 |
| 14887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7,14ㄴ-20/연중 제18주간 토요일)|1| | 2021-08-07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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