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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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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 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 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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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3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2) ‘21.8.14.토 | 2021-08-14 | 김명준 |
| 149030 | 하늘 나라의 삶 -주님의 종이 되어 어린이처럼 사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2| | 2021-08-14 | 김명준 |
| 14902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13-15/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 ...|1| | 2021-08-14 | 한택규 |
| 149028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하늘나라는 어린이 같은 사람들의 것 (마태19,13-15)|1| | 2021-08-14 | 김종업 |
| 149027 |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 2021-08-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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