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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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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4) ‘21.8.6.금>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살고있는 이 세상에 대하여는 완전히 죽어, 하느님 나라의 참 백성으로 거듭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10) 이 모든 일을 두고, 너를 만드신 분께 찬미를 드려라. 그분께서는 당신의 선물로 너를 흡족하게 해 주신다. (집회 32,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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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007 |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1| | 2021-08-13 | 최원석 |
| 149006 |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 2021-08-13 | 방진선 |
| 1490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 2021-08-13 | 김명준 |
| 149004 | 주님과의 우정, 형제들과의 우정 -날마다 ‘내 삶의 성경책’을 ‘렉시오 디비나’ 합시다- ...|1| | 2021-08-13 | 김명준 |
| 1490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3-12/연중 제19주간 금요일)|1| | 2021-08-1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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