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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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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7) ‘21.8.9.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주님께만 의존하는 의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섬기며, 그분께만 매달리고 그분의 이름으로만 맹세해야 한다. (신명 10,20)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올바른 심판을 받게 되고 의로운 행동들을 빛처럼 빛나게 하리라. (집회 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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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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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92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4| | 2021-08-12 | 조재형 |
| 148991 |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1-08-12 | 주병순 |
| 148990 | 13(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독서,복음서 주해|2| | 2021-08-12 | 김대군 |
| 148989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간 금요일)『혼인과 이혼』|2| | 2021-08-12 | 김동식 |
| 148988 | 신앙 - 용서, 구원은 죄로부터 출발 (마태18,21-19,1)|1| | 2021-08-1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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