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느님의 숨 |
|---|
|
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958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내 이름으로 모인 곳 (마태18,15-20) | 2021-08-11 | 김종업 |
| 148957 | 8.11."너희가 무엇이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2| | 2021-08-10 | 송문숙 |
| 14895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의 공동체에 꼭 머물러야 하는 이유: 사귐에 원한이 ...|1| | 2021-08-10 | 김백봉 |
| 148954 | 11 수요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 독서, 복음서 주해|2| | 2021-08-10 | 김대군 |
| 148953 |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7| | 2021-08-10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