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느님의 숨 |
|---|
|
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944 |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1| | 2021-08-10 | 장병찬 |
| 148943 | <사랑으로 불타오른다는 것> | 2021-08-10 | 방진선 |
| 14894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 2021-08-10 | 김명준 |
| 148941 | 영적 승리의 삶 -예수님 모범, 예수님 사랑, 예수님 추종-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2| | 2021-08-10 | 김명준 |
| 148940 |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예수님 처럼 사랑하는 사람|2| | 2021-08-10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