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느님의 숨 |
|---|
|
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007 |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1| | 2021-08-13 | 최원석 |
| 149006 | <친밀함을 나누는 숨겨진 자리> | 2021-08-13 | 방진선 |
| 1490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71) ‘21.8.13.금 | 2021-08-13 | 김명준 |
| 149004 | 주님과의 우정, 형제들과의 우정 -날마다 ‘내 삶의 성경책’을 ‘렉시오 디비나’ 합시다- ...|1| | 2021-08-13 | 김명준 |
| 1490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9,3-12/연중 제19주간 금요일)|1| | 2021-08-13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