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하느님의 숨 |
|---|
|
하느님의 숨 오늘 내가 살아있는 그리스도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가득 채웠던 바로 그 똑같은 영으로 채워지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과 당신 아버지께서는 같은 영이요 숨인 성령을 함께 호흡하셨다. 성령이야말로 예수님과 아버지의 완전한 일치요 통교였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 (요한 14,1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요한 10,30).”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자하셨던 것이 바로 이 완전한 일치였던 것이다. 이는 성령의 은총이다. 영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던 바와 동일한 일치를 사는 것을 뜻하고 그렇게 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을 현존하시게끔 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069 | 2021년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1| | 2021-08-16 | 김중애 |
| 149068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하늘의 보물(寶物) (마태19,16-22) | 2021-08-16 | 김종업 |
| 149067 | 도란도란글방/판관(判官)과 함께 살고, 죽고 (판관2,6-23) | 2021-08-16 | 김종업 |
| 149066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8-16 | 장병찬 |
| 14906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최고봉에 서 있으면서도 자신의 나약함과 부족함을 잊지 ...|2| | 2021-08-16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