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족하고 모자라도 아까워하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아픈 사람을 돕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속하리라.” (2코린 9,9) 죄인은 꾸지람을 멀리하고 제 뜻에 맞는 판결만을 찾으리라. (집회 32,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8977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 2021-08-12 | 장병찬 |
| 148976 | 8.12.“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너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 ...|2| | 2021-08-11 | 송문숙 |
| 14897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수천 번을 해도 죄가 용서되지 않는 경우|2| | 2021-08-11 | 김백봉 |
| 14897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 ...|1| | 2021-08-11 | 김동식 |
| 148973 | 12(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 독서,복음서 주해|1| | 2021-08-11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