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족하고 모자라도 아까워하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아픈 사람을 돕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속하리라.” (2코린 9,9) 죄인은 꾸지람을 멀리하고 제 뜻에 맞는 판결만을 찾으리라. (집회 32,1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20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80) ‘21.8.22.일 | 2021-08-22 | 김명준 |
| 149207 | 참 멋진 삶 -관계, 선택,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8-22 | 김명준 |
| 149206 | <통과의례를 제대로 치른다는 것> | 2021-08-22 | 방진선 |
| 14920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60ㄴ-69/연중 제21주일) | 2021-08-22 | 한택규 |
| 149204 |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 2021-08-2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