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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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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68) ‘21.8.10.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족하고 모자라도 아까워하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아픈 사람을 돕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가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내주니 그의 의로움이 영원히 존속하리라.” (2코린 9,9) 죄인은 꾸지람을 멀리하고 제 뜻에 맞는 판결만을 찾으리라. (집회 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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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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